같은 동네의 채용공고 두 개를 보고 집에서 가까운 곳부터 지원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. 그런데 지도에 나온 이동시간과 실제 출근에 필요한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. 정류장까지 걷는 시간, 배차 간격, 회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시간까지 포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. 지원서를 쓰기 전에 공고 두 개를 내 하루 일정에 넣어보세요. 단순 거리보다 계속 출근할 수 있는 조건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공고에 적힌 주소부터 확인합니다회사 이름으로 검색한 대표 주소가 실제 근무지와 같은지 살펴보세요. 본사에서 채용하지만 근무는 다른 지점이나 현장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. 공고의 근무 예정지와 면접 장소도 구분해야 합니다. 주소가 구체적이지 않으면 가까운 곳일 것이라고 추측하지 말고 문의할 항목으로 남깁니다. 같은 건..